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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창립 121주년을 맞는 연세대학교는 우리나라 사학의 명문으로 진리와 자유를 교육이념으로 심오한 이론과 광범위한 응용방법을 교수하며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할 인재를 양성함을 교육목적으로하고 있다. 특히 연세대학교 수물과는 1917년 설립된 이래 우리나라 과학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여왔다.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사학이며 과학교육의 요람인 연세대학교는 수학 및 과학영재의 조기발굴과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21세기 차세대 과학 지도자를 발굴, 육성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는데 목표를 두고, 연세대학교에 과학영재 교육원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과학영재 교육원은 서울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 과학영재를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의 5개 분야로 선발하여 교육하고 있고, 새로운 실험적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제교육에 적용하며 보다 나은 교육과 교육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목표
본 과학영재 교육원의 교육목표는 학생 스스로 참여하는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교육을 통하여 영재성을 최대한 개발하는 과학영재교육과 전인적인 인성교육을 실시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지도적인 역할을 하고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우수한 과학영재를 육성, 배출하는것을 기본목표로 한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첫째, 수학적 자질과 과학적 탐구능력을 가진 과학영재를 조기에 발굴하여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미래지향적인 과학영재를 교육한다.
둘째, 21세기 선진 과학기술국으로의 발전을 주도할 창조적 고급인력을 양성한다.
셋째, 학생 혼자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과학적인 관찰력과 미래지향적인 통찰력을 갖는 인재를 육성한다.
넷째, 과학영재교육의 극대화를 위하여 영재교육에 관한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에 관한 학문적 연구의 토대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