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동향
[기사링크] 화학과 천진우 교수 17분내 코로나19 진단 기술 개발
2020.12.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여부를 17분 내에 정확히 진단해내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의학 연구단 천진우 단장 연구팀은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 이학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나노물질을 이용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17분 내에 정확히 검출하는 현장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공항이나 항만 등에서 입출입국자 검역에 활용할 수 있어, 코로나19 방역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링크: [중앙일보] 최소 2시간 걸리던 코로나 검사, 17분만에 감염여부 진단한다.